레알 마드리드 OB팀, 과달라하라 인도어 대회 우승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들이 또 한번의 우승을 이뤄냈다. 레알 마드리드 OB들은 캄페온 델 토르네오 인도어 데 과달라하라 대회에 출장,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우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라운드에서 마르틴 바스케스(2골), 미첼(2골), 알다나(2골)등에 힘입어 국내 혼성팀을 9-6으로 대파한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 마르틴 바스케스(2골), 미첼(2골), 헤니가 골을 넣어 5-3으로 승리했다. 한편 미첼은 이번 대회의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