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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팀의 창과 방패, 디에고 로페스와 솔다도

zidanista 2004.12.27 09:04 조회 9,230
레알 마드리드 B의 디에고 로페스(23세/골키퍼)는 세군다리가 B 13경기에 출장해 불과 4실점만 허용하며 그롭 1의 사모라 부분에서 호세 후안(오우렌세), 세그라(라요 바예카노)등을 재치고 1위로 2004년을 마쳤다. 또 A팀의 아슬레틱 빌바오전이나 데포르티보전에서 벤치에 들어가기도 했다.

디에고 로페스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고향팀인 CD 루고에서 뛰다 2000년에 레알 마드리드 C로 이적했다. 그 다음 시즌에 알코르콘에 임대 이적후 1년뒤 다시 레알 마드리드 B로 복귀했다.(당시 카데테 A의 어시스턴트 코치직을 겸업) 04/05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 B의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A팀에서 훈련에 힘쓰고 있다.

한편 로베르토 솔다도(19세/공격수)는 세군다리가 B에서 11골을 기록해 보르하(레가네스), 로베르토(알코르콘)등을 재치고 세군다리가 B의 득점랭킹 1위로 2004년을 종료했다. 특히 알코르콘과 가진 리가 개막전에서 4골을 넣어 팀의 5-0 대승을 이끈 것은 그에게 2004년 최고의 경기가 되었을 것이다.

21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솔다도는 마케다 세컨드 코치와 약속한 20골에 단 9골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시즌은 헤타페로 이적한 리키(18골)에 이어 16골을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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