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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 후 인터뷰 : 카시야스, 아르벨로아, 카르발류

수박 2011.04.14 10:00 조회 5,190
Tottenham - Real Madrid
이케르 카시야스
"모두가 원하던 곳으로 가는데 그간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특히 마드리디스타들에게요. 두 경기 모두 거칠었으나 우린 완벽하게 4강으로 진출했어요. 공정한 경기였습니다. "

"바르셀로나 전은 정말 흥분되고 떨립니다. 이제 그들과의 리그 경기가 눈 앞으로 다가왔기에 그쪽에 집중해야합니다. 챔피언스리그 4강과는 완전히 다른 경기가 될 것입니다."

"만약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엘 클라시코가 중요치 않다고 한다면 그건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에게 큰 실례입니다. 왜냐하면 전 레알의 주장이니깐요. 리그는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반드시 토요일에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리해서 승점 3점을 얻길 원합니다. 아직 모든 게 끝난 게 아닙니다."


아르벨로아
"라 리가, 코파 델 레이 우승,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이 목표입니다. 바르셀로나는 대단한 팀이어서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한 번이든 두 번이든 그들과 경기하는 것은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모든 경기에서 혼신을 다해 싸울 것입니다."


카르발류
"토트넘이 포기하지 않고 전력을 다해와 꽤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개인적으로 경고 누적을 피했어야 했는데 제가 했던 유일한 파울이 경고가 되었습니다. 안 받을 수도 있었는데 싶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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