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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론소 : 우린 이기기 위해 왔다

수박 2011.04.13 21:30 조회 4,746 추천 1
Rueda de prensa
"요번 경기는 2년 전 리버풀과의 16강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저 이기기 위해 왔을 뿐이다. 토트넘은 지난 1차전 경기를 어떻게든 뒤집기 위해 강력하게 나올 것이므로 집중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린 무엇을 해야할 지 잘 안다. 제일 중요한 과제는, 공수간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한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한 골이라도 득점을 해낸다면 토트넘의 4강 진출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바라건대 5월 28일에 10번째 우승컵을 위해 런던으로 돌아올 수 있으면 한다. 앞으로 있을 한 경기 한 경기 차례차례 이겨나가는 게 중요하다만, 그렇다하더라도 10번째 우승을 위한 결승전을 치루는 것은 정말 굉장한 일이 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최상의 모습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꽤 괜찮은 편이라 생각한다. 그 예로 우린 아직도 리그, 챔피언스 리그, 코파 델 레이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감독이 그만큼 경기에 나설 선수들을 잘 회복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그건 우리가 알고 있듯이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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