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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바르셀로나를 따라 잡을 수 있다

zidanista 2004.12.26 00:44 조회 9,107
- 바르셀로나를 따라 잡는 것이 당면의 목표다. "그렇다. 아직 가능성은 있다. 때문에 연승할 필요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있어 바르셀로나를 따라 잡는 것도 가능한 일이지만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좋은 축구를 하는 것.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수준의 플레이를 한다면 틀림없이 따라잡을 것이다." - 기복의 원인은 어디에 있나. "좋은 축구를 하는 시절이 있으면 다른 시절도 있다. 스포츠는 그런 것이다.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지만 선수들은 시즌 초반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크리스마스 이후에는 전체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 축구에 성쇄가 있다는 말인가. "실제로 6-0으로 압승한 다음에 0-4로 패하는 경우등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스포츠에서 몇일 간에 일어나는 일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실제로 그렇지는 않았지만 일반 사람들이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경기에서 우리가 패했던 때도 있었다. 그것이 축구고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뛸 뿐이다." - 레알 마드리드는 매년 리가,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어떻게 생각하나. "가능하다. 지난 시즌에도 같은 말이 있었고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무엇하나 우승할 수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리가, 코파 델 레이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하는 플레이를 한다면 타이틀을 제패할 수 있을 것이다." - 완벽했던 시즌은? "모든 타이틀을 제패했던 시즌이다." -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남은 6분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있나. "물론 가능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을 때 단 3분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던 경기를  기억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 패하기 직전이었지만 2골을 넣어 승리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전도 있다. "더비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경기다. 맨체스터나 런던, 마드리드도 더비는 특별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잘 알고 있는 팀으로 꼭 이기고 싶다." - 스페인 생활은 어떤가. "우리 가족은 이 나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유일한 문제는 '파파라치'다. 특히 아이들이 그렇다." - 스페인어 수준은 어떤가. "친구가 날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선생님은 나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도움받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 스페인어로 뭔가 말할 수 있나. "부끄럽지만 한번 해 보겠다. 여러분에게, 특히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Feliz Navidad y Prospero Ano Nuevo a todo el mundo y, especialmente, a todos los madridis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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