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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카시야스와 호날두의 관계의 루머는 그저 신문팔이 용일 뿐

Gagoholic 2010.12.19 18:36 조회 4,960 추천 7



"세비야전은 양팀에게 3포인트가 걸린 중요한 문제다. 양 팀은 각기 다른 이유로 승리하고 싶어한다. 우리 팬들은 아마도 '차이'를 만들고 싶어하겠고 또한 홈경기인지라 항시 우리팀을 응원하는 그곳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새해가 오기 전의 남은 2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만일 나라면, 나는 팬들에게 경기장으로 오라고 요구하고 싶다. 우리는 그들의 지지가 승리로 이끌게 도움이 되기 ‹š문이다."

"그레고리오 만자노는 세비야 감독이고, 그리고 많은 훌륭한 선수로 구성된 팀을 보이고 있다. 그의 팀과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전 경기에서 그와 인사를 했었고, 나는 경기장에서 만나는 모든 감독과도 그렇게 인사를 한다."

"크리스티아누와 카시야스의 관한 루머는 그저 흥밋거리가 있는 소식이 나오지 않았을 때 신문을 잘 팔리게 하기 위해 만든 그런것에 불과하다. 몇몇 뉴스는 예를들면 그릇된 이적소식이나, 선수의 인상을 흐리게 하는 그런 뉴스를 내곤 한다. 그것 뿐이다. 내 스쿼드에는 전혀 문제점이 없다. 우리는 이 게임에 놀아나지 않기를 원하며 누구에게든 어떠한 내적인 갈등이 없다고는 이야기 하고 싶다."

"의료 스탭진은 내게 최소 한명의 선수가 나올 준비가 되어있다고 이야기해주었고,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경기에 나올 수 있으며, 경기에 참여하고 싶어한다. 고로, 그는 나올것이다. 허나, 만약 그가 경기중에 몇가지 문제를 표출하게 된다면, 그는 주말에 회복해야 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는 다시 뛰기 위해 어떤것도 다 하려고 할것이고, 이것이 진실된 캡틴과 팀 동료로서의 자세이다."

"아르벨로아가 선발로 뛸 것이다. 그는 어느 포지션에서든 매우 준수한 모습을 보이며 이 스쿼드에서 훌륭한 선수임을 보이고 있다. 선수들은 트레이닝과 경기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임으로서 스타팅 명단의 자리를 얻게 된다."

"내 커리어 사상으로 가장 최고의 해이다. 내 자신에게 점수를 매긴다면 10점 중의 11점이랄까. 나는 지난 시즌에 챔피언쉽 우승을 경험하였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경합에서 우리의 찬스를 잃은적은 없었다. 리그는 아직도 열려있는 싸움이다. 우리는 코파 델 레이 16강에 진출하였으며 챔피언스 리그 역시 그렇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 그룹 1위로 조진출에 성공했다. 지금까지는 성공적이라고 할 만하다."

"만일 우리가 경기중간에 문제점을 보이지 않는다면 벤제마에게는  좋은 찬스일 것이다. 나는 사라고사전의 마지막 20분은 공격수가 필요하지는 않았다. 이미 3-1인 경기였으니까. 문제점은 만일 우리가 경기에서 지거나 비기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경우에 벌어진다. 그때에는 나는 더 공격적인 라인업으로 승부해야한다는 압박이 오기 ‹š문이다. 또한 나는 경기를 잘 분석하고 내가 벤제마를 선발로 쓸지 벤치에서 생각을 해야할 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가 경기에 뛰는 것이 물론 더 나은 선택이겠지만, 이와 같은 선택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나 디 마리아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다."

"카카는 오늘 다시 팀에 복귀하면서 매우 흥분되어보였고 들떠있었다. 우리는 그가 수요일까지 팀과 호흡을 맞추었으면 한다. 우리는 그가 스쿼드 트레이닝에 더 자주 합류하기를 바라며 주말 후에도 같이 훈련에 임하여 매치핏에 도달하거나 혹은 벤치에서 매치핏을 준비하여 1월 중순까지는 제대로 된 상태에 도달하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는 12월 31일에 팀 소집을 하지 않는다. 나는 전통을 거부하지 않는다. 만일 선수들이 같이 어울리고 싶다면 그렇게 냅둘 것이다. 그렇지만 나와 내 스탭들은 각자의 가정과 같이 있을 예정이다."

"압박은 내게 그닥 작용하지는 않는다. 나는 이것보다 더 심한 압박을 이탈리아에서 받아왔었다. 이탈리아에서는 미디어의 인터뷰를 90분간 받아왔었다. 여기서 하는 유일한 것은 다른 팀의 내 동료들에게 내가 어떤 것을 기자회견장에서 이야기해야 하는지 정도를 물어보는것 정도랄까. 우리는 이곳에서 잘 헤쳐나가고 있으며 다같이 한 목표를 향해 항해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에서의 인터뷰 또한 종전과 다르지 않는, 같은 스타일로 나가고 있고... 이러한 시스템에 전혀 지치지는 않는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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