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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 마리아 : 최고중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Gagoholic 2010.12.19 18:14 조회 4,633 추천 7




"매우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고, 최고 중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려울 것이지만, 내가 성공할 수 있길 바란다."


"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을 꿈꿔왔으며 매우 환상적인 일이다. 이 피치위에 있을 때 나는 믿을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곤 한다. 텔레비젼에서 보던 베르나베우에서 실제로 뛰게된다는 것은 마법과도 같은 일이다."

"라 리가에는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가 경기에 임하는 방식으로도 최고이며 훌륭한 팀 동료라는 점에서도 최고의 선수이다."

"풀 타임 선발로 뛰는 내 자신을 볼 때마다 모든것을 다 가진듯한 느낌이다. 득점, 그리고 어시스트를 통해 나를 희생하면서 팀을 도우고자 한다. 지금까지 무리뉴 감독이 계속하여 나를 선발명단에 넣었는데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세비야전은 매우 재밌으면서도 어려운, 그리고 다득점 경기가 될 것이다. 그들의 공격진은 매우 훌륭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만일 우리가 이기려면 우리는 수비를 잘 해야할 것이며 역습을 통한 공격을 주로 해야할 것이다. 루이스 파비아누는 무서운 선수다. 그는 우리에게 많은 위협이 될 수 있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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