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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우리는 리옹전에 존중과 함께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

Gagoholic 2010.12.19 18:53 조회 4,859 추천 7



이케르 카시야스는 클리니카 메노르카 재단에 찾아가 금요일에 500명에 가까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는 행사에 참여하였다. 마드리디스타 캡틴은 팀에 관련된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이 대화에는 챔피언스 리그 대진 이야기도 있었다.

"리옹은 우리가 존중해야 할, 어려운 상대이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가 모두 진출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작년, 우리는 그 경우에 들지 못했다. 과거의 경험도 가지고 있지만, 이제 우리는 신중해져야 하며 리옹에게 존중을 표해야 한다."

"우리는 리옹전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유는 우리가 작년에 그들에게 졌었기 ‹š문이다. 그렇지만 일말의 복수와 같은 마음을 품고있지는 않다. 우리가 허들처럼 극복해야 할 중요한 상대인것 뿐 우리는 상대가 작년에도 우리보다 약한 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졌다는 것에도 그들에게 존중을 표해야 한다."

"논쟁을 만들어내고 팀에 좋지않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려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이와같은 일은 사실과는 정 반대의 일이다. 크리스티아누와 나는 매우 잘 지내고 있다. 우리는 다른 곳에서 왔다, 그렇지만 이것이 우리에게 거리감을 준다거나 갈등을 준다는 것이 아니다. 그저 다르다는 것 뿐이다. 여기에는 어떤 세력도 그룹도 존재하지 않는다. 팀분위기는 매우 좋다. 우리는 어린 선수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모두 잘 지내고 있다. 어디에서든 좋은 분위기가 흐른다. 우리는 그저 나아갈 뿐이고 이러한 멍청한 일에 걱정하지 않는다."

"수비를 도와줄 많은 선수들이 있다. 알비올은 센터백이나 라이트백으로 뛸 수 있으며 아르벨로아는 양 사이드백이 모두 가능하다... 일요일 경기를 걱정하지는 않는다."

"세르히오와 나는 목요일에 아직 치루지 않은 시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주장단 점심식사를 통해 갖는다. 회장과 앉아서 주장단들이 이야기를 종종 한다는 것은 어떻게 팀이 돌아가는지 알아가는 측면에서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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