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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과인, 발데바베스에서 간단한 훈련 소화하다

EL 2010.12.15 15:13 조회 4,541 추천 4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공격수인 곤살로 이과인이 디스크 부상 중에 발데바베스에서 간단한 훈련을 소화하였다. 남은 2주간 이과인의 몸상태에 따라 수술 여부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과인은 피지컬 트레이너가 계획한 아침과 오후 훈련을 소화하였다. 그는 약물 치료와 특별 벨트 착용으로 회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다시 MRI 촬영을 하여 구단, 의료진, 그리고 이과인이 3자 대면하여 수술 여부를 정하게 될 것이다.

수술을 할 경우 이과인은 적어도 두 달간 아웃이 될 것으로 보이며 챔피언스 리그 16강 1, 2차전 모두에서 그를 기용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009년 10월에 이러한 허리수술을 받았던 비야레알의 카졸라는 전문적 치료를 받지 못했고 부상의 통증을 가지고 2월까지 뛰었으며 수술을 받고 7주간 아웃이 된바가 있다. 또한 야야 뚜레도 결국 수술을 받고 두 달간 아웃이 되었으며 이러한 전례로 볼때 이과인도 수술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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