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 후 인터뷰 : 아르벨로아, 호날두, 알론소

Canteranos 2010.12.14 09:22 조회 5,465 추천 7

아르벨로아 :
"우리는 오늘 밤 가장 잘한 팀이다. 경기를 지배하면서 단 한번도 위협을 느끼지 못했다. 계속해서 언제나처럼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1-3 상황에서 사라고사가 전방으로 계속 압박해올 때 조차도 적은 어려움 속에서 잘 감당해 냈다."

"감독이 좋은 말을 해줄 때 항상 듣기 좋다. 또한 언제나 나를 많이 도와준다."

호날두 : 
"내 골은 팀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다. 커리어에 있어 가장 멋진 골 중 하나였다. 모두 열심히 잘하고 있다. 팀메이트들이 파울을 얻어내지 못했다면 골 또한 없었다. 기쁘다. 연승행진을 가능한 오래오래 잇고 싶다."

"처음에는 편안하게 경기를 치뤘지만, 사라고사는 곧 정신무장을 다시하는 모습이었다. 득점 후 경기가 좀 더 잘 풀렸다. 그때부터 더 좋은 경기를 펼쳤다. 물론 쉽지는 않은 승부였다. 강하게 밀어붙이며 시작했지만, 외질의 골 덕분에 경기를 잘 지배할 수 있었다."

알론소 :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세비야와의 다음 경기를 생각해야 한다. 결장해야해서 매우 아쉽지만, 다른 선수들이 내 빈 자리를 잘 메워줄거라 믿는다."

"모라타가 데뷔해서 아주 기쁘다. 득점을 하지 못한 건 아쉽다. 다음에도 우리랑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이과인, 발데바베스에서 간단한 훈련 소화하다 arrow_downward 카시야스 : 레알에서 400경기를 뛰는 건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