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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드리드, 이과인의 공백을 최소화 하라

EL 2010.12.15 15:28 조회 4,426 추천 3
스페인 일간지인 아스는 무리뉴가 개와 고양이 사이에서 사자를 원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과인의 허리 부상으로 인해 무리뉴는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빌바오의 페르난도 요렌테를 가장 원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요렌테를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 영입할 계획이었으나 이과인의 부상이 그 영입시기를 더 당겨 놓았다고 보도하였다.

페레스와 발다노는 이미 무리뉴가 더 많은 공격수를 원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무리뉴는 개별적으로 페레스에게 직접 이 것에 대해 이야기 할 것으로 보인다. 무리뉴는 요렌테의 바이 아웃 액수인 36M 유로를 잘 알고 있으며 이 것을 잘 해결 할 수 있을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요렌테는 내년 시즌 바르셀로나와도 상당 부분 연결 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회장인 로셀의 관심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스페인 축구 협회에서 바꾸어놓은 이적 조항에 대해서 다시한번 검토와 승인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미 이과인의 부상 직후 루카쿠, 제코, 아데바요르, 테베즈, 우고 알메이다등 50여명의 공격수들을 성격, 기록, 전술적으로 판단하여 인선 작접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치차리토 에르난데스의 이름도 포함이 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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