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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 레알에서 400경기를 뛰는 건 쉽지 않다

Canteranos 2010.12.14 09:14 조회 4,864 추천 3


"레알을 위해 400경기를 뛰기란 쉽지 않다. 시간은 여느 때처럼 흘러가기 때문에 한경기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진 않는다. 단지 뒤돌아봤을 때 무엇을 이뤘는지 알게 깨닫게 될 뿐이다."

"모라타는 괜찮은 친구다. 유스팀에서 몇년 간 뛰다가 1군에 합류하는 일은 아주 좋다."

"팀은 결장하는 선수들의 빈자리를 잘 메꿀 준비가 되어있다. 라스는 오늘 밤에 아주 잘했고, 무리뉴는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는 최고의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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