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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랑카 : 이 셔츠를 입고있는 것은 언제나 도전하게 만든다.

프징징수박 2010.12.08 11:16 조회 4,651 추천 5
Karanka

"내일 경기에선 믿을 수 있는 라인업을 가지고 나올 것이다. 아약스와의 경기에서도 평소에 자주 못나오는 선수들이 출전했었다. 모든 선수들에게는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약스전에서도 간만에 선발로 나온 선수들이 오히려 잘하기도 했다. 내일 경기도 비슷할 거라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태까지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한 경기는 단 하나도 없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이다. 내일 6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승점을 기록할 기회가 온다. 이런 기회가 항상 우리에게 동기부여가 된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과 앰블럼은 우리를 언제나 도전하게 만든다. 내일 베르나베우에 오는 관중들은 재밌는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벤제마와 라스는 항상 라인업을 단지 그들을 위한 시험으로 여기지않도록 한다. 벤제마는 아약스전에서도 매우 좋은 활약을 펼쳤다. 6월 이후로 벤제마가 보여주는 활약과 그 과정들에 만족한다. 라스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진화하고 향상했다. 그는 우리가 원할 때마다 언제나 높은 수준의 실력을 펼쳤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가 부상을 당하는 것 밖에 없을것이다. 호날두에게 뛰지말라고하면 그는 반 쯤 죽어버릴지도 모른다."

"챔피언스리그 경기날 벤치에서 지휘를 하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일이지만 난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일 뿐이다. 내일을 즐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난 5개월 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무리뉴 감독과 일하는 게 즐겁다."

"무리뉴 감독에게 내려진 징계는 불공정하다. 클럽 역시 그렇게 말해왔다. 무리뉴와 그외 선수들에게만 적용되는 규칙이란 말이 아마 맞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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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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