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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난 10년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온 경기장 투어

Canteranos 2010.12.08 08:57 조회 4,827 추천 3


베르나베우 경기장 투어는 마드리드를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거쳐가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며칠간 이어진 이번 공휴일 기간 중에는 15,000명이 경기장을 이미 다녀갔고, 내일까지 20,000명을 넘길 전망이다. 수요일에는 옥세르와의 경기로 인해 10시에서부터 14시 30분까지만 열릴 예정이다.

경기장 투어는 관광객들이 레알 마드리드 트로피룸과 피치 위, 그리고 드레싱 룸에의 방문을 허용한다. 가장 인기있는 장소 중 하나는 선수들의 사진이 전시된 부분이며, 이곳에서 방문객들이 유로피언 컵과 함께 사진을 많이 찍는다. 현재까지 1만명 가량이 지난 4일간 이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4,500 장의 투어 티켓이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홈경기에서 팔렸었다. 이 기록은 어제 5,000명이 방문하면서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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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arrow_upward 카랑카 : 이 셔츠를 입고있는 것은 언제나 도전하게 만든다. arrow_downward 옥세르 전 소집명단 : 사라비아, 모라타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