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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그라네로 :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 자체가 항상 동기부여가 된다.

프징징수박 2010.12.08 21:49 조회 4,578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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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우에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나가는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 것이란 상상은 가지 않는다. 이 셔츠를 입고,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고,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대회에서 뛰는 것 모두 충분한 동기를 부여한다. 설사 우리에게 아무것도 걸려있지않더라도 말이다. 클럽의 위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야만 한다. 그런 것들이 동기가 되지않는다는 건 이해할 수 없다."

"팀은 전보다 강화되었고 명망있는 감독과 함께이기 때문에 팀은 잘 나아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길 열망하고있다는 사실까지 합한다면 우린 우승후보 중 하나로 여겨지지않을까 싶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다.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고 계속해서 싸워 이겨나갈 것이니깐."

"현재 우리 리그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가득 차 있다. 내일 경기가 모라타나 사라비아에게 완벽한 새로운 경험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 둘은 이미 여러 차례 우리와 훈련을 함께 했기 때문이다. 모라타와 사라비아는 매우 들떠있고, 찾아오는 기회를 잘 놓치지 않고 활약한다. 만약 내일 두 선수가 출전 기회를 얻는다면 둘 다 그들의 최고의 도전에 부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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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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