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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 무리뉴는 레알이 필요로 하던 사람이다

Canteranos 2010.10.07 09:51 조회 5,493 추천 6


U12 남아공 월드컵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지단은 마르카에 레알 마드리드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얘기했다.

"무리뉴에 대한 신뢰가 있고, 내 마음은 편하다. 어리고 재능이 많은 선수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리뉴는 딱 마드리드가 필요로 하던 것이다. 팀에는 변화가필요했다. 개성있는 감독이 딱 붙어있어야했고, 무리뉴는 그 역할을 수행하기에 완벽하다."

"아마도 결과물을 보기에 좋은 타이밍일 것이다. 우리는 챔스 2경기를 승리했고, 1위에 올라 있다. 라리가에서는 최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으며, 4번의 승리와 2번의 무승부가 있다. 항상 개선할 요소들은 존재하지만, 그 많은 새로운 선수들과 새로운 감독이 왔음을 고려해볼 때 페이스가 좋다. 시간을 줘야 한다."

"지금 다른 사람들이 나를 도와준 만큼 나도 남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다. 축구는 나에게 모든 것을 주었고, 따라서 이런 경험을 살려 젊은 세대를 도와주고 싶다. 저 밖에 있는 사람들은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하고, 내가 도울 수 있는 최대한으로 돕고 있다. 불행하게도 모두를 돌봐줄 수는 없지만, 나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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