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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1군 대 카스티야, 연습경기를 가지다

Canteranos 2010.10.08 13:56 조회 5,332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트레이닝 세션은 카스티야와의 친선경기로 펼쳐졌다. 양팀은 골찬스가 많았지만, 결국 페널티킥으로만 득점이 나왔다. 코칭스태프 전체와 스포츠 부장인 미겔 파르데사가 경기를 지켜보았다.

경기는 35분씩 전후반으로, (인저리타임까지 해서) 총 75분 펼쳐졌다. 

1팀
두덱; 벨라요스, 알비올, 마테오스, 마르셀로; 페드로 레온, 가고, 그라네로, 데니스; 메르찬, 크라스티안

카스티야
아단; 카르바할, 고니, 나초, 카사도; 만디, 알렉스, 후안프란, 후안카를로스; 사라비아, 호세루

페드로 레온이 나초의 태클로부터 얻어낸 페널티킥을 그라네로가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불행하게도, 하프타임 무렵, 가고는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염좌가 생기면서 경기를 더 할 수가 없게 되었다.

후반전에는 모라타, 루벤 라모스, 하비 에르난데스, 루이스 에르난데스, 라울 루이스, 그리고 파블로가 경기에 들어왔다. 50분 경 카스티야는 하비 에르난데스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페널티는 아단이 모라타를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태클하면서 만들어졌다.

경기는 결국 1:1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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