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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 후 인터뷰 : 발다노

Canteranos 2010.10.04 09:43 조회 5,452 추천 4


호르헤 발다노 총괄부장(혹은 전무)은 레알 마드리드의 데포르티보 전 6대1 승리에 아주 만족하였다.

"팀은 오늘 아주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우리의 전반전은 최고였고, 이는 비단 공격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후반전 역시 야심차게 진행하였다."

"모든 마드리디스모들이 원했던 인상적인 경기력이었고, 감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미 아약스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바 있었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 계속 이어나갔으면 한다. 오늘 좋은 경기를 펼쳤다는데 아무도 의문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선수들은 유기적이 될 필요가 있다. 케디라와 외질은 모두 오늘 밤 미드필드 지역에서 경기를 하였다. (유기적으로 더 좋은 호흡을 보이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지만, 시간은 사실 우리 편이다. 우리는 당연하게도 경기력이 향상되면서 계속해서 득점할 것이다."

"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고, 바르셀로나는 우리가 이미 겪었던 문제들에 이제 막 처한 상황이다."

"무리뉴의 기자회견은 매우 흥미롭다. 모든 대답들에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클럽 전체는 페드로 레온이 최고의 선수라고 믿는다."

"이곳에 평화로운 순간은 존재했던 적이 없지만, 다가올 경기가 팀이 오늘 보여준 퍼포먼스 덕분에 한층 여유로워 진 건 사실이고, 휴가를 받은 것과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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