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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다시 훈련장으로

Canteranos 2010.10.06 09:19 조회 5,058 추천 2

데포르티보 전 6대1 승리 후 열린 첫번째 트레이닝은 국가대표팀 경기로 인해 15명이 차출된 가운데, 마르셀로, 가고, 레온, 알비올, 그라네로, 마테오스, 두덱, 아단만이 훈련에 참석했다.

워밍업 스트레칭과 가벼운 조깅을 한 후, 6명의 플드 플레이어끼리 묶여서 숏패스와 롱패스로 훈련을 시작하였다. 다음 훈련은 장애물 코스로 콘과 폴 사이로 드리블을 하고 슛을 하는 훈련이었다. 두덱과 아단은 그 사이에 실비노 로우로와 훈련을 하였다.

그룹은 새로 나뉘서 공뺏기 세션을 하였는데 삼각형을 짜서 원터치로 주고 받는 훈련을 하였다. 이 훈련에는 키퍼들까지 함께 하였다.

훈련과 스프린트를 조금 더  한 후, 연습경기를 가졌다(두덱, 마르셀로, 마테오스 그라네로 vs 아단, 레온, 알비올, 가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무리 스트레칭 및 윗몸일으키기로 훈련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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