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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후안 카를로스 : 내 일생일대의 소원이 이뤄진 밤이다

Canteranos 2010.10.04 09:31 조회 5,960 추천 10


유스팀 출신의 후안 카를로스에게는 오늘이 특별한 밤이 되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데프로티보와의 베르나베우 홈경기에 데뷔시켜 준 것이다.

"말할 수 없이 기쁘다. 내가 아는 대로 했고, 좋게 나타났다. 필드에 올라섰을 때 관중들이 나를 응원한다는 느낌은 감동적이었다."

"오늘 밤을 즐기고자 노력했다. 즐기는 것이야말로 나에게 진정으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무리뉴가 필요할 때 그곳에 있겠다. 그렇지 않을 때는, 나의 팀인 카스티야로 돌아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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