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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 산 세바스티안으로 가는 것은 항상 즐겁다

천사 2010.09.17 00:04 조회 4,848 추천 4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의 핵인 사비 알론소가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리그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산 세바스티안으로 가는 것이 즐겁다고 말하였다.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비록 내가 항상 레알 소시에다드의 응원하는 사람이지만 90분 동안은 그들을 상대할 것이다. 항상 집에 돌아가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들은 항상 나를 환영해주곤 했다."

"외질은 매우 좋은 선수이다. 그는 좋은 타이밍과 뒤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훌륭한 시야를 가지고 있다. 이 팀에서 그는 환상적이며 나는 그가 미래에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호날두는 조급해 하고 있지는 않다. 그는 그저 팀을 돕고 싶어할 뿐이고 나는 그가 다시 골을 넣을 것이라고 믿는다. 카림 벤제마는 실력 있는 스트라이커이다. 그는 내성적일지는 몰라도 팀에 대한 그의 헌신은 확고하다."

"무리뉴는 수비적인 감독이 아니다. 그의 첼시는 파괴적이었다. 우리는 압도적으로 우리가 치루는 경기들에서 이기길 원하고 경쟁력 있는 팀이 되는 것을 바란다. 우리는 어제 우리가 보인 것을 계속하길바란다. 감독은 상대와 선수들을 분석할 때 아주 사소한 세부사항도 놓히지 않으며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모든 선수들은 그에 대해 매우 높히 평가 한다. 그가 언론에서 말하는 것들은 이미 우리에게 말한 것들이다."

"우리 공격들은 공격 일선에서부터 수비를 돕는다. 그 것이 팀에게 현실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경기를 지배한다면 상대가 공격을 하기는 더 힘들어진다. 우리는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몇가지의 실수들을 바로잡아 더 나아질 필요도 있다. 우리의 전술은 매우 다이나믹하고 빠르지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바뀔 수 있다."

"골게터들은 계속 슛을 쏴야만 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골이 들어가지 않아도 걱정을 하지않는다. 나는 팀워크에 대해 더 생각하며 감독의 생각을 빨리 적응하는 것이 관건이다. 우리가 더 압박을 한다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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