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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8년간 리그 홈무패

Canteranos 2010.09.10 09:39 조회 5,382 추천 5


무리뉴의 팀은 홈경기에 베팅하기 확실한 팀이다. 그가 이끈 팀은 8년 간 홈에서 진 적이 없다. 무리뉴가 이끄는 첫번째 리그 홈경기는 오사수나를 상대로 현지시각 20시에 펼쳐지게 된다.

'스페셜 원'은 2002년 2월 23일에 마지막으로 홈에서 패배했다. 당시 포르투를 이끌고 3-2로 베이라 마르 라는 팀에 패한 바 있다. 그 후 136경기 동안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으며, 이 기간동안 111경기의 승리와 25경기의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여기서 득점은 295 골을, 실점은 84 골 밖에 되지 않는다. 

무리뉴는 2003/04 시즌에는 포르투에서 17깅기, 즉 모든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였다. 그 시즌과 그 이듬 시즌 첼시를 맡을 당시 홈경기에서는 한 시즌에 6골 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이탈리아의 인테르 밀란에 있을 적에는 7경기 연속 홈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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