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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국대 출전 선수들 다시 발데베바스로

Canteranos 2010.09.09 09:34 조회 4,682 추천 2


1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 시티로 돌아왔다. 20명의 1군 선수들이 저녁에 함께 피치에서 훈련을 가질 수 있었다. 9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따로 훈련을 가지다가 이후 라스, 라모스, 디아라, 그리고 디마리아와 함께 나머지 팀동료들에 합류했다.

스쿼드는 2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세션을 시작하였다. 카르발류, 카날레스, 이과인, 케디라, 외질, 사비 알론소, 카시야스, 아르벨로아, 벤제마, 그리고 라스가 피치 주위를 조깅하며 회복훈련을 가졌다.

라모스, 디아라, 디마리아는 페페, 마르셀로, 마테오스, 페드로 레온, 그라네로, 그리고 유스 팀의 후안프란, 모라타, 사라비아, 알렉스와 함께 훈련하였다. 선수들은 워밍업을 한 후 2명을 가운데 두고 공을 돌리는 훈련을 하였다. 이후 다른 볼훈련들이 이루어졌다. 

두덱과 아단은 따로 훈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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