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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 마리아 : 여기서 뛰기를 언제나 꿈꿔왔다

Canteranos 2010.08.09 09:17 조회 4,818


앙헬 디 마리아는 마르카 지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곳에서 기쁘다. 최고의 선수들에 둘러쌓여 굉장한 감독 아래에서 훈련하는 것을 항상 꿈꿔왔다."

"많은 걸 배우겠다. 스타팅 일레븐에 들기를 원한다.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그럴 능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매일 훈련장 안팎에서 열심히 한다면 가능하다. 무엇도 두렵지가 않으며, 이것이 나를 이곳까지 끌고온 원동력이기도 하다."

"감독님은 열심히 훈련하는 자가 경기를 뛸 거라는 사실을 명확히 했다. 누구든 뛰지 않는 자는 플레이할 수 없다고 항상 말씀하신다. 언제나 많은 것을 주문하기에 무리뉴는 좋은 감독이다. 무리뉴는 선수들이 항상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감독님이 우리에게 심어주려고 하는 마음과 우리의 훈련으로 봤을 때 굉장한 시즌이 될 것 같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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