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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날레스와 페드로 레온, AS와 인터뷰를 가져

Canteranos 2010.08.09 09:32 조회 5,207


AS와의 인터뷰에서 카날레스와 페드로 레온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가 펼치는 각종 이벤트들에 대해 코멘트를 하였다.

카날레스
"나를 가장 주목시킨 건 훈련의 페이스와 집중도이다"

"무리뉴는 굉장히 열심이다. 지속적으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우리와 함께 해매우 기쁘다."

"비록 득점을 했지만, 프리시즌의 첫경기이자 한 경기였을 뿐이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시즌이 가까워 올수록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마드리드는 언제나 모든 시합에서의 승리를 갈망해야 하고, 승리해야 한다. 이곳은 언제나 최고의 클럽이었고, 여전히 그렇다는 걸 증명해야 한다."

"페드로 (레온)에 대해 가장 놀라웠던 점은 수비수를 따돌리는 기술과 공급되는 패스들이다."

페드로 레온
"단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강한 훈련들이 시즌 끝에는 보상을 받게 된다는 점이다."

"무리뉴는 프로페셔널하다. 훈련에서 가장 작은 디테일부터 놓치는 부분이 없다. 시즌을 시작할 때 활력이 넘치길 원한다."

"굉장한 팀이다. 굉장한 시즌을 보낼 거라는 데 대해 모두 흥분하고 있다."

"모두가 잘하고 있기에 특정선수를 꼽으라는 일은 불공평하다. 이제 중요한 경기들이 시작되는 8월 28일에 최고의 폼에 오르길 원한다."

"모든 타이틀을 경쟁하기에 적합한 선수들과 감독이 이곳에 있다. 모든 경기를 이기길 원하나 항상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레알 마드리드의 목표는 모든 타이틀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시즌 말에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고 싶다."

"세르히오 (카날레스)는 어린 나이에 비해 굉장한 선수이다. 기동력이 넘치고, 언제나 팀원들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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