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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훈련 템포를 끌어올려

Canteranos 2010.08.03 08:51 조회 5,309


15명의 1군 멤버들과 5명의 유스팀 멤버들이 캘리포니아의 끝없는 태양 아래 월요일 훈련을 가졌다. 훈련에 참석한 선수는 호날두, 페페, 디아라, 라스, 레온, 그라네로, 두덱, 아단, 벤제마, 가고, 마르셀로, 가라이, 드렌테, 이과인, 디마리아(이하 1군), 모라타, 테바르, 후안프란, 알렉스, 그리고 나초(이하 카스티야) 등이다. 카카는 실내에서 훈련을 하였다.

조세 무리뉴는 팀과의 15분 대화로 이번 주 훈련을 시작했고, 이후 일상적인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통해 몸을 풀었다. 볼을 통한 훈련은 상대에 대한 압박과 2터치 이내에 볼을 전진시키는 것을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다.

이후 스쿼드는 2그룹으로 나뉘어 유효슈팅 연습을 하였다. 5분의 휴식을 통해 수분을 섭취할 시간을 가진 후, 압박과 공을 뺏어오는 전술 연습을 하였다. 월요일 첫 훈련은 연습경기로 마무리 되었는데, 무리뉴는 여기서 오늘 훈련했던 것들을 대입시키라고 주문하였다.

드레싱 룸에 들어가기에 앞서 스트레칭이 이루어졌다. 화요일 훈련은 오전 10시와 오후 5시에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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