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과인: 다가오는 시즌에도 20번을

조용조용 2010.08.03 05:55 조회 5,496 추천 1

Rueda de prensa de Higuain


새 시즌을 크게 기대하는 모습으로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곤살로 이과인. 
올해에도 치열한 주전 경쟁이 예상되지만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매년마다 주전을 차지할 자신이 있냐는 질문을 받아요. 그러면 저는 피치 위에서 대답하죠. 선발을 결정하는 것은 감독님의 몫이지만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등번호에 대해) 스트라이커에게 중요한 것은 몇 번을 달고 뛰느냐가 아니라 몇 골을 넣느냐죠. 되도록이면 지금의 등번호를 계속 달고 싶어요. 20번이 꽤 마음에 드는데다 이 번호를 달고 이제까지 잘해왔거든요. 저는 등에 단 번호가 아니라 가슴에 단 휘장을 위해 뜁니다."

"(라울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정말 많은 것을 이룬 선수죠.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무척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라울은 독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고, 그 결정을 존중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바랍니다." 

"무링요는 승리할 줄 아는 감독이에요. 이제까지 맡은 클럽에서 엄청난 성과를 이루어왔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훈련은 굉장히 고되고 감독은 많은 것을 요구하지만 모두들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훈련할 때 공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더 재미있어요. 공을 많이 터치하게 되면 경기 감각을 빨리 되찾을 수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8

arrow_upward 무리뉴, 훈련 템포를 끌어올려 arrow_downward 벤제마 : 벤제마의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