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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수요일과 목요일에도 이어진 훈련

Canteranos 2010.07.23 10:09 조회 4,244



수요일 오후에는 18명의 선수가 훈련을 가졌다. 카림 벤제마가 훈련에 재합류하였다. 기존의 1군 팀원 외에 카르바할, 테바르, 나초, 알렉스 페르난데스, 호세루, 모라타, 그리고 후안프란이 함께 참여하였다. 

15분 간 언론에 훈련을 공개햇을 때, 피치의 절반 가량을 사용해서 집중적인 훈련을 하였다. 고요함 속에 훈련이 조속된 가운데 라스가 여러 선수들 사이를 드리블해 골을 기록하면서 찬사가 나왔다. 





목요일에도 훈련이 계속 되었다. 특별히 두덱이 돌아옴과 함께 유스팀의 골키퍼 토마스 메히아스가 오전 훈련에 합류하였다.

무링요 사단은 계속해서 탈압박과 프레싱에 대한 훈련을 오후에 하였다. 이번에는 스트레칭이 훈련 사이사이에 진행되었다. 1명의 선수가 앞으로 전진하여 2골을 넣기 위한 훈련을 하는데 공 하나는 선수 바로 뒤에 위치하여 아단과 메히아스가 공을 막는 훈련이었다. 다른 하나는 수비수와 공 경합을 펼쳐 실비노 로우르노 코치에게 득점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에 참여한 19명의 선수들은 두덱, 아단, 드렌테, 가고, 가라이, 디아라, 라스, 그라네로, 페드로레온, 그리고 벤제마가 1군 소속이었다. 유스팀에서는 테바르, 나초, 알렉스 페르난데스, 모라타, 후안프란, 카르바할, 호세루, 그리고 토마스 메히아스가 뛰었다.
 
그리고 두덱은 오전 세션은 체육관에서, 오후는 피치에 복귀해 훈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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