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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선수들의 무리뉴 찬양집

Canteranos 2010.07.23 10:30 조회 5,096


에제퀴엘 가라이
"프리시즌 기간동안 스타팅 일레븐에 들 수 있다는 사실을 감독님에게 증명해야 한다. 11명에 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

"무리뉴는 요구하는 게 많고, 우리는 이의 없이 그만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공을 이용한 훈련이 많고, 트레이닝 세션의 진행에 대해 감독님과 선수들 모두 매우 기뻐하고 있다."

"무리뉴가 감독하기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대해 모두 고무적이다. 좋은 때나 나쁜 때나 모두 감독 편에 서겠다. 경기를 뛰든 안뛰든 모두 함께 서야 한다."

"라리가에서는 모든 팀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돌아오는 시즌이 선수들과 팬 양쪽 모두에게 좋은 시즌이 되길 바란다."




페르난도 가고
"모든 트레이닝 세션에 내 모든 걸 바치겠다. 첫날부터 유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클럽을 돕는 일이다."

"무리뉴는 선수들을 서포트 함으로써 자신의 선수들에게 많은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시즌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아직 한경기도 뛰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어떻게 뛸 거라고 얘기하긴 힘들다. 프리시즌은 감독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무리뉴와는 대화를 따로 나누었다. 정말 유익햇으며, 최선을 다하겠다. 아직 해야할 일이 많고,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감독님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

"카카는 보여줄 게 많은 선수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마하마두 디아라
"조세 무리뉴는 승리자이다. 그는 언제나 팀원들이 피지컬에서 완성되고, 가장 아름다운 축구를 하길 원한다. 굉장한 전술가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하루에 2번 훈련을 하고 있고, 거의 모든 세션에 공이 들어온다. 팀에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팀에 한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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