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다노 : 경쟁력있는 팀이 되겠다

스페인 축구 협회에서 2010/11시즌 일정을 확정 지은 직후, 호르헤 발다노는 다음 시즌에 대해 짧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는 모두를 상대할 때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그랬던 것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모두 준비가 되었다고 느낀다."
"월드컵을 거머쥔 스페인 축구협회의 회장과 선수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모두 기뻐하면서 경기를 즐겼다. 국민 모두가 전율을 느꼈다. 선수들은 모두 긍지를 가지고 우리의 축구를 보여주었다."
"엘 클라시코는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펼쳐지게 된다. 그때가 되면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 이미 챔피언스리그를 뛰고 충분한 모멘텀이 있을 것이다."
"무링요는 축구에 열정적이고, 매 훈련마다 그걸 보여준다. 축구에 대해 충분히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순간마다 감정이입 시키는 건 더 중요하다. 이기는 팀으로 만드는 능력은 과거를 통해 충분히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