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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테바르 : 팀을 돕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Canteranos 2010.07.23 08:58 조회 4,268



12살에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 합류한 후 12년을 유스팀에서 보낸 마르코스 테바르는 이제 1군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카스티야 미드필더로서 1군의 프리시즌 훈련에 함께 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 1군에서 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1군의 프리시즌 훈련에 함께 뛰고 있는 심정이 어떠한가?
 -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말 흥분된다. 매 프리시즌은 다르다. 작년과 감독님은 다르지만, 여전히 흥분된다.

지난 며칠이 어떠했는가?
 - 모두 훈련에 집중했고, 빡쌘 훈련이 많았다. 공과의 훈련이 다수이며, 굉장히 역동적이다. 작은 지역에서 빠르게 플레이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어떤 기분이 드는가?
 - 굉장히 좋다. 매 프리시즌마다 가지는 약간의 통증과 물집이 있지만, 굉장히 기분이 좋고, 훈련에 잘 참여하고 있다.

새로온 무링요 감독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가?
 - 엄청난 감독이다. 모두 그와 함께 해서 기뻐하고 있다. 집중력 있는 훈련을 하고 있고, 감독은 아주 가까이에서 우리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본다. 모두 기쁘게 하고 있으며, 프리시즌에 대한 기대가 크다.

유스팀에 대해서도 신경쓰고 있다고 들었다. 
 - 맞다. 우리를 1군 선수들과 동등하게 대우하고 있고 있는데 이런 대우는 훈련할 때 우리의 자신감을 북돋아준다. 여기서 훈련하고 있다는 사실이 흥분된다.

며칠 간 무링요가 특별히 해준 애기가 있는가?
 - 1대1로 얘기해본 적은 없다. 허나 우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우리에게 언제나 차분하라고 일러주었고, 우리가 평소에 하던 대로 플레이를 하라고 얘기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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