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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발데베바스에 들르다

Canteranos 2010.07.21 08:52 조회 5,156



월드컵 우승 후 아직 휴가 중인 이케르 카시야스는 그러나 프리시즌 준비 과정을 보기 위해 지난 월요일 발데베바스를 방문하였다.

"감독님과 얘기를 나누기 위해 잠시 들렸다. 행운을 빌어주었지만 벌써 이뤄 놓은 것들을 보았을 때는 그다지 필요해 보이지 않는다."

"미디어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시즌은 흥분과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모두들 아직 월드컵에 대해 많이 얘기를 한다.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계속 이야기를 하고 상기시켜준다. 우리들에게는 최고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고맙다는 말 뿐만이 아니라 승리에 대해, 그리고 자신들의 어려움을 잊을 수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기분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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