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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4일차 훈련을 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Canteranos 2010.07.21 08:47 조회 5,281



화요일 오전,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은 하루 2번의 세션 중 첫번째를 소화하기 위해 잔디 위로 모였다. 조세 무리뉴는 복잡한 장애물 코스를 공을 가지고 통과하는 훈련을 실시하였다. 벤제마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훈련에서 불참하였으며, 유스 팀 선수들 중 데니스 체리세프와 후안 프란이 합류해 총 19명의 선수들이 훈련을 하였다. 2번째 세션은 17시 30분에 열렸다.

아이토르 카란카 코치와 공 빼앗기 게임을 한 후, 콘과 봉으로 구성된어려운 장애물 통과 코스를 통과하는 훈련이 펼쳐졌다. 두덱, 아단, 가라이, 드렌테, 마르셀로, 디아라, 가고, 라스, 그라네로, 그리고 페드로 레온이 1군에서 훈련에 참석한 선수들이며, 카르바할, 테바르, 나초, 알렉스 페르난데스, 프란 리코, 호세루, 모라타, 데니스 체리세프, 그리고 후안 프란이 유스팀 출신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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