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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 페레스가 있었다면 내 미래도 달랐을 것이다

Elliot Lee 2010.07.15 04:26 조회 5,369


마드리디스타로 활동하였던 LA 갤럭시의 데이비드 베컴이 야후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야후와 스포츠 부문 국제 홍보대사로 지난달부터 스폰서 쉽에 사인을 한 베컴의 인터뷰는 90개국에 90분동안 방영되었다. 그는 30가지의 질문에 대답을 하였고 그 중 두가지는 스페인 시절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관한 것이었다.

첫번째 질문은 무링요의 영입에 관한 것이었다. 무링요가 레알 마드리드에 옴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못한다는 전제에 무링요 마드리드는 라 리가, 챔피언스 리그, 그리고 코파 델 레이까지 즉 트레블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무링요가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특출난 사람이며 또한 지금 매우 강하고 매우 특별한 구단을 이끌기 때문에 밝은 미래를 보는 것이 가능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페레스에 대해서도 간단한 코멘트를 하였다. 그는 페레스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데 페레스는 상당히 좋은 사람이고 페레스가 영입을 할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4년간 뛸 수 있었던 것도 그의 덕이며 만약 그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직에서 중도사임하지만 않았다면 자신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하였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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