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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과 케디라, 마드리드 행 급속?

Elliot Lee 2010.07.15 04:36 조회 5,763
레알 마드리드가 독일 국가대표팀 중원 자원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외질과 키드라는 그들의 주된 영입 목표라고 스페인의 일간지인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외질은 현제 브레멘과의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고 그는 이번 시즌이 지나면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보이며 바르셀로나와 아스날 또한 외질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케디라와 같은 경우 스투트가르트에서 케디라의 성공적인 월드컵 직후 그의 이적료를 15M 유로로 책정하였으나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케디라에 대해서 8M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무링요는 그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바이에른 뮌헨 또한 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이미 마드리드 행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바이에른이 팀에게 있어 상당히 중요한 선수인 슈바인슈타이거의 방출배제를 고수하고 있어 이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와 바이에른과의 계약은 아직 2년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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