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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모스, 월드컵 랭킹 1위에 오르다

Canteranos 2010.07.14 09:34 조회 6,189


카스트롤 랭킹에 의하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최고의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이다. 카스트롤은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경기 중 선수들의 모든 움직임을 객관적으로 분석한다. 라모스는 평균 9.79 점을 얻어 공수 양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번이 카스트롤 시스템이 도입된 첫번째 월드컵이기도 하다.

647분의 시간동안 라모스는 372번의 패스 성공(80%의 성공률)을 기록하였고, 17번의 파울을 기록하며, 11번의 파울을 얻어냈다.

팀메이트 중에는 그 뒤를 이어 카프데빌라(9.74), 푸욜(9.70)이 차지하였고, 그 뒤를 독일의 필립 람(9.66), 다시 팀메이트인 피케(9.62)가 차지하였다. 피파는 라모스를 표현할 때 스페인의 끈질긴 풀백으로서 이번달 들어 가장 영향력있고 효율적인 선수인 선수였다고 평가하였다. 마드리드의 스타는 2번째 경기부터 줄곧 20위 안에 포함되었으며, 결승전에서 1위에 올라서며 그 자리를 지켜냈다.

라모스를 비롯한 스페인의 수비진은 16강부터 한골도 내주지 않았으며, 전체 월드컵을 통틀어서 2골 밖에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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