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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프리시즌에 7경기 예정

YOOZAGHI 2010.07.03 22:15 조회 5,154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일정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먼저 레알 마드리드는 7월 15일부터 27일까지 마드리드 발데베바스에서 훈련을 갖고 미국으로 출발해 세 차례의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먼저 8월 4일 산호세 어스퀴크스와 첫 번째 친선 경기를 벌이고 3일 뒤 로스 앤젤레스 갤럭시와 맞붙는다. 베컴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는다. 그리고 미국에서 한 경기를 더 치르게 되는데 상대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에서 세 차례의 친선 경기를 갖는다. 먼저 8월 13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을 예정이며, 17일에는 벨기에에서 스탕달 리에쥬, 21일에는 에르쿨레스와 맞붙는다. 특히 어제 카스티야의 가나 출신 유망주 다니엘 오파레가 스탕달 리에쥬로 이적했는데, 친선 경기 일정 역시 함께 논의 된 것 같다.

이렇게 미국과 유럽에서 6경기를 치르게 되고, 8월 24일 트로페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프리시즌 경기 일정을 마감하게 된다. 아직 상대팀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이 같은 일정을 보도한 <아스>는 무링요 감독이 프리시즌에 4-2-3-1과 4-3-3 등 2개의 시스템을 시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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