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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르벨로아의 사생활은?

Canteranos 2010.07.01 12:48 조회 5,985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팬들에게 사생활에 대해 조금 오픈한 동시에, 월드컵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는 항상 노트북을 들고 다닌다. 특히 이런 긴 여행이라면 더욱 필수적이다. 가족 및 친구들, 그리고 아내와 자녀들과 연락을 취하고 메신저에서 만나곤 한다."


"가장 좋아하는 밴드는 엘 칸토 델 로코(El Canto del Loco), 샤키라(Shakira), 옴브레 G(Hombre G), 그리고 에스카페(Ska-P)이다.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줬던 세곡은 글레디에이터 OST의 'Now we are free', 로비 윌라암스 버전의 프랑크 시나트라 'Something stupid', 그리고 칸토 델 로코의 'La suerte de mi vida'이다."


"남아공에서의 삶은 텔레비전과 함께 하는 생활이다. 나는 티비 시리즈를 즐겨보고,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글레디에이터이다. 책도 몇권 가지고 왔다. 지금은 나폴레옹과 웰링턴에 관한 책인 Simon Scarrow의 'Young Bloods'를 읽고 있다. "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일식이다."


"축구 외에는 농구와 테니스를 좋아하는데, 특히 파우 가솔과 라파 나달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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