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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 오파레, 팔란카, 로드리고, 알리피우 이적이 확정적

YOOZAGHI 2010.07.04 02:21 조회 4,742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와 <마르카>는 카스티야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각 칸타레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중 오파레, 팔란카, 로드리고, 알리피우 등이 이적이 확정되었거나 농후하다고 보도했다.


먼저 가나 출신의 라이트백 다니엘 오파레는 벨기에의 스탕달 리에주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3년의 기본 계약 기간에 1년이 옵션으로 추가되는 계약이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프리시즌에서 스탕달 리에주와 친선 경기 일정까지 합의해 머지 않아 다시 오파레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08/09 시즌 A팀에 데뷔하기도 했던 엘체로 이적하는 것이 엘체 클럽 관계자에 의해 확인되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재영입 옵션이 있다. 마지막으로 로드리고와 알리피우 역시 벤피카로 떠난다. 포르투갈 스포츠 일간지 <아 볼라>의 보도에 따르면 세부 세항을 제외한 기본적인 이적에는 양 클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두 선수 합쳐 800만 유로로 추정된다. 최종 합의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역시 재영입 옵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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