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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디 마리아에게 찬사를 하다

Canteranos 2010.07.01 12:36 조회 4,855


발다노 총괄 부장은 온다 세로와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앙헬 디 마리아를 칭찬했다.


"디 마리아는 미드필더로서 갖춰야할 모든 기량과 윙어로서의 공격력을 지니고 있다. 팀 공격의 포문을 열고,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며, 열심히 뛰는 선수이다. 이번 시즌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쿼드를 강화시킬 적임자이다."


"지난 시즌부터 흥미로운 선수라고 생각하고 눈여겨 보고 있었다. 무링요는 자신의 색깔에 맞는 선수를 영입하고자 했고, 그 사실이 우리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무링요는 벌써 마드리드에 2번 다녀갔다. 처음에는 클럽에 대해 배우고, 시즌 중에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에 대해 검토하고 갔다. 두번째는 개인적인 사항들이었다.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으로서 이런 열정은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전염된다."


"나는 항상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좋아했다. 스페인은 아직 유로 때와 같은 찬란함을 선보이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드컵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기 중에 많은 찬스를 만들 줄 아는 팀이 스페인이기에 여전히 그들은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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