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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요르단의 후세인 국왕 암센터를 찾은 그라네로

Canteranos 2010.06.27 02:34 조회 5,131


에스테반 그라네로는 지난 토요일, 요르단의 수도 암만을 찾아 레알 마드리드 재단의 새로운 아카데미 이벤트에 참석했다. 허나, 그 전에 Dina Mired공주가 센터장으로 있는 비영리단체 후세인 국왕 암센터를 찾아갔다. 


공주, 재단 운영인인 훌리오 곤잘레스 론코, YAD재단 회장 살렘 알자벤과 함께 모임을 가진 후, 그라네로는 몇몇의 환자들을 만나 싸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었다.  암센터의 경우 매년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을 돌본다. 그 후, 그라네로는 암센터의 여름캠프를 찾아 어린이들과 춤을 추는 등 함께 즐겼다.


Dina Mired

"레알 마드리드 재단이 이곳에서 행한 일들에 너무 기쁩니다. 재단이 하는 일이 너무 좋아요. 우리는 많은 공통점들이 있는 것 같아요"


"여기 어린이들이 용기와 규율에 대해 배웠으면 좋겠어요. 또한 레알 마드리드 재단처럼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교류를 하려고 노력해요. 이런 일들은 정말 특별하고, 많은 곳에서 정말로 도움이 되요."


"이곳에서 우리가 주려고 하는 메시지는 열심히 노력하는 삶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살아도 노력은 이길 수 없기 때문이죠. 이곳은 지역의 희망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가능한 모든 기술을 동원해 어린이들을 치료하려고 해요. 가능한 가장 좋은 옵션과 환경을 제공하고 싶어요.


"이는 시작일 뿐입니다. 이곳 요르단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또 어떤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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