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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월드컵 득점 선두로 치고 나간 이과인

Canteranos 2010.06.28 08:55 조회 4,238


곤잘로 이과인은 남아공에서 자신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아르헨티나의 포워드는 멕시코와의 16경기애서 2번째 골을 뽑아내며 자신의 월드컵 4번째 골 성공시켰다. 이로써 이과인은 단독으로 득점선두에 다시 올라서게 되었다.


이과인은 지난 대한민국과의 조별예선 2번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성공시킨 바 있다.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터뜨린 3번째 골은 전반 32분에 멕시코 수비수의 실책을 틈타 만들어냈다.


아직 16강 경기를 치르지 않은 다비드 비야와 비텍만이 3골을 성공시켜 이과인을 뒤쫓고 있다. 뮐러, 루이스 수아레스, 기얀 역시 3골을 터뜨렸으나 모두 16강 경기를 이미 치뤄 2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3골을 터뜨린 선수 중 랜덤 도노반만이 16강을 통과하지 못함으로써 득점왕 경쟁에서 탈락하였다.



월드컵 득점 순위
 PlayerTeamGoalsMP 
 Higuain Argentina
 Villa Spain3 (*)
 Vittek  Slovakia3 (*)
 Muller Germany
 A. Gyan Ghana
DonovanUSA33 (**)

(*) 아직 16강 경기를 치르지 않음

(**) 16강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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