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라게뇨, 아이티 방문

레알 마드리드의 대외 부장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5월 23일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이베리아, PLAN가 참여한 아이티 구호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아이티에 있는 난민 수용소에 방문을 하였다. 그는 아이티 어린이들과 축구를 함께하였다.
"축구는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세계적인 공통어의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어린 아이들에게 확실히 필요한 요소이다. 많은 아이들이 가족을 잃었다. 학교도 다닐 수 없고 친구도 잃었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이러한 그들의 상처를 고치려고 노력해야만 한다. 그리고 나는 축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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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0.05.26아이티 지진 때문에 ㅠ.ㅠ 그나마도 힘든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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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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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0.05.26아 시즌 끝났는데 여기저기 다닌다고 고생하는 부트라게뇨옹..
페예그리니 짤리는 거 보기 싫어서 자원해서 멀리 떠났나...ㅡ.ㅡ;;; -
태연 2010.05.26옆동네는 좀 보고 배워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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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0.05.26간만에 훈훈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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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버님료코 2010.05.26ㅎㅎㅎ 월컵만 아니였더라면 이케르 저기서 자원봉사하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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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5.26진짜 좋은일도 꾸준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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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0.05.26역시 레알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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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티코[중2] 2010.05.26*옆동네는 유니세프인데 뭐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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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w827 2010.05.27훈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