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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과인과 호날두, 월드컵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Canteranos 2010.05.26 00:39 조회 4,764


이과인의 아르헨티나와 호날두의 포르투갈은 월드컵 준비로 한창입니다. 어제, 양쪽은 친선 경기를 각각 캐나다, 카보 베르데와 가졌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골폭풍 속에서 선발로 나선 이과인
곤살로 이과인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 캐나다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5대0 대승을 이끈 키플레이어 중 한명이었습니다. 선발로 나서 마르틴 팔레르와 교체되기까지 후반 중반까지 출전하였습니다.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캐나다의 측면을 파괴했으며, 카를로스 테베스의 4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골들은 막시 로드리게스(2골), 디 마리아, 그리고 아게로가 기록했습니다.

포르투갈을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는 코비야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카보 베르데와의 경기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9번은 팀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을 선보였습니다. 포르투갈은 시작부터 끝까지 경기를 압도하였지만, 결과적으로 0대0으로 비겼습니다.


페페는 아직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음에 따라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 메이트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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