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넥스트 루니\' 노린다

레알 마드리드가 사우샘프턴의 유망주 테오 왈콧(15)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왈콧은 U17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벌써 주전을 확보했고, 다혈질적인 성격에 스피드를 겸비해 '넥스트 루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잉글랜드 길링엄에서 열린 U17 대회에서 러시아와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 왈콧의 플레이를 주의 깊게 지켜봤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잉글랜드 길링엄에서 열린 U17 대회에서 러시아와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 왈콧의 플레이를 주의 깊게 지켜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