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레돈도, 은퇴를 결심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페르난도 레돈도(35/아르헨티나)가 AC 밀란에서 장기 부상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난 은퇴한다. 마드리드에서 일년동안 쉬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음 해에는 축구와 관련된 일로 돌아와 내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
"축구 선수로 많은 오퍼를 받았지만 마드리드에서 살기도 결정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고 싶지 않아 거절했다. 또 스페인 클럽의 오퍼도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아니면 어떤 스페인 클럽의 유니폼도 입을 수 없기 때문에 거절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1994년 테네리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6시즌동안 대활약한 레돈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돈도는 지난 20년동안 그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중 한 명이었다. 그는 승리자다."
또한 전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었던 비센테 델 보스케 또한 레돈도가 90년대부터 시작된 레알 마드리드의 전성기의 기초가 되었던 선수라고 말했다. "레돈도가 보스였다. 그가 바로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든 장본인이다."
레돈도는 아르헨티나 대표로 A매치 29경기에 출장했으며, 1998년과 2000년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자였다. 하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회장에 선출된 후 AC 밀란에 이적했고 치명적인 무릎 부상으로 단 8경기 밖에 출장하지 못하면서 결국 은퇴를 결심했다.
"축구 선수로 많은 오퍼를 받았지만 마드리드에서 살기도 결정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고 싶지 않아 거절했다. 또 스페인 클럽의 오퍼도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아니면 어떤 스페인 클럽의 유니폼도 입을 수 없기 때문에 거절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1994년 테네리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6시즌동안 대활약한 레돈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돈도는 지난 20년동안 그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중 한 명이었다. 그는 승리자다."
또한 전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었던 비센테 델 보스케 또한 레돈도가 90년대부터 시작된 레알 마드리드의 전성기의 기초가 되었던 선수라고 말했다. "레돈도가 보스였다. 그가 바로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든 장본인이다."
레돈도는 아르헨티나 대표로 A매치 29경기에 출장했으며, 1998년과 2000년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자였다. 하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회장에 선출된 후 AC 밀란에 이적했고 치명적인 무릎 부상으로 단 8경기 밖에 출장하지 못하면서 결국 은퇴를 결심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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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2009.05.18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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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2015.02.02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