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로블레스, 어깨 수술로 2개월간 결장

시즌 초부터 중앙 수비수로 많은 활약을 한 레알 마드리드 B의 로블레스가 어깨 수술로 2개월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로블레스는 이번 시즌, 몇번이나 어깨의 이상을 호소하며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지만, 2주전 코파 델 레이 테네리페전 소집을 앞두고 상태가 악화되 수술을 받았다.
로블레스는 지난 주 금요일에 수술을 받아 현재는 부모님이 있는 고향 무르시아에서 요양중이다. 로블레스는 이번 주 금요일, 다시 검사를 받기 위해 마드리드로 돌아올 예정이다. "진통제가 효과가 없어지면 매우 아프다. 현시점에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어 유감이지만, 더 악화되기 전에 일정 기간동안 결장하는 편을 선택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B의 후안 로페스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은 지난 주 일요일 란사로테전에서 파레데스를 중앙 수비수로, 대신 빅토르 블랑코를 왼쪽 수비수로 기용했지만 다음 경기부터는 전문 중앙 수비수인 앙헬로를 기용할 전망이다.
좋은 소식도 있다. 부상으로 결장한지 1개월째인 후라도는 상태가 좋아져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했다. 가까운 시일내에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왼쪽 복사뼈에 부상 위험으로 란사로테전에 결장한 알바로 아르벨로아 역시 일요일부터 복귀가 가능한 모습이다.
로블레스는 지난 주 금요일에 수술을 받아 현재는 부모님이 있는 고향 무르시아에서 요양중이다. 로블레스는 이번 주 금요일, 다시 검사를 받기 위해 마드리드로 돌아올 예정이다. "진통제가 효과가 없어지면 매우 아프다. 현시점에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어 유감이지만, 더 악화되기 전에 일정 기간동안 결장하는 편을 선택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B의 후안 로페스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은 지난 주 일요일 란사로테전에서 파레데스를 중앙 수비수로, 대신 빅토르 블랑코를 왼쪽 수비수로 기용했지만 다음 경기부터는 전문 중앙 수비수인 앙헬로를 기용할 전망이다.
좋은 소식도 있다. 부상으로 결장한지 1개월째인 후라도는 상태가 좋아져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했다. 가까운 시일내에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왼쪽 복사뼈에 부상 위험으로 란사로테전에 결장한 알바로 아르벨로아 역시 일요일부터 복귀가 가능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