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시간당 평균 득점에서 1위

마이클 오웬은 프리메라리가에서 5골로 득점 랭킹에서는 12위지만 플레이 시간이 불과 499분밖에 되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훌륭한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다. 99.8분마다 1골을 넣은 것으로 거의 매경기 골을 넣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오웬은 불과 리가 4경기 밖에 선발 출장하지 못했고,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전 13경기중 12경기에 출장해 5골을 넣었다. 평균적으로는 에토, 우르사이스, 올리베이라와 7골을 넣은 호나우두를 앞서는 기록이다.
"내 일은 골을 넣는 것."
오웬은 "선발 출장할 수 있도록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불안감은 못느낀다. 이 상태로 간다면 좀 더 뛸 시간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감독의 지시를 존중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레반테전의 골에 대해 "4-0이 된 후 출장했기 때문에 경기 결과는 벌써 정해진 것 같았지만, 나는 골을 넣고 싶었다. 그것이 내 일이니까. 팀을 위해서 골을 넣는다. 중요한 것은 2위보다 더 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댓글 1
-
유리창 2015.02.02이때만 해도 쩔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