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테전, 피구는 OK·모로는 불투명·지단은 KO

목요일, 왼쪽 다리에 문제가 있어 혼자 훈련을 해야 했던 루이쉬 피구는 11월 26일 훈련에서 동료 선수들과 함께 전체 훈련에 참가했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이 계획한 7대7 경기에도 참가, 레반테전 출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피치에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선수는 지단과 모리엔테스였다. 지단은 바이엘 레버쿠젠전에서 허리를 다쳐 레반테전과 비야레알전 결장이 확실히 되며 로마전 복귀를 목표로 회복을 꾀하고 있다. 또한 모리엔테스 역시 다리에 문제가 있어 레반테전 출장이 불투명한 상태다. 토요일의 전체 훈련 결과에 따라 소집 선수 명단에 포함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르하는 자신의 회복 계획대로 진행했으며, 우드게이트는 호세 루이스 산마르틴 트레이너와 함께 체육관에서 훈련을 가졌고 이어 피치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피치에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선수는 지단과 모리엔테스였다. 지단은 바이엘 레버쿠젠전에서 허리를 다쳐 레반테전과 비야레알전 결장이 확실히 되며 로마전 복귀를 목표로 회복을 꾀하고 있다. 또한 모리엔테스 역시 다리에 문제가 있어 레반테전 출장이 불투명한 상태다. 토요일의 전체 훈련 결과에 따라 소집 선수 명단에 포함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르하는 자신의 회복 계획대로 진행했으며, 우드게이트는 호세 루이스 산마르틴 트레이너와 함께 체육관에서 훈련을 가졌고 이어 피치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