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레몬 감독, 비야레알전에 로테이션을 결단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12월 4일, 엘 마드리갈에서 열리는 비야레알과 경기에 로테이션을 결단했다. 현재 목표는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이기 때문에 로마전에 총력을 쏟기 위해 이번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비야레알전에는 코파 델 레이의 레가네스전이나 테네리페전과 같은 선발 라인업이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코파 델 레이 요원인 세사르 대신 카시야스가 출장하는 것이다.
이에따라 비야레알전에는 코파 델 레이의 레가네스전이나 테네리페전과 같은 선발 라인업이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코파 델 레이 요원인 세사르 대신 카시야스가 출장하는 것이다.
